전 프랑스 전문가의 황당 발언 "LEE, PSG보단 스타드 렌에 적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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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에 대해 유독 황당한 혹평을 늘어놓는 전 해설가가 이번에도 어록을 추가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피에르 메네스 전 프랑스 해설가가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한 영상에서 PSG 소속 두 선수에 대한 혹평으로 화제가 됐다”라고 조명했다. 여기서 언급된 건 이강인과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다.
매체는 “메네스는 이 두 선수가 프랑스 리그1 최상위 클럽인 PSG의 높은 수준에 질식당하고 있으며, 스타드 렌과 같은 팀으로 이적해 재도약을 시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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