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브라질 사령탑' 안첼로티, 전성기 함께 누린 '밀란 전설' 코치로 부른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된 카를로 안첼로티(66) 감독이 과거 AC 밀란 시절 제자를 부른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출신의 안첼로티 감독을 자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안첼로티 감독에게 대표팀을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맡길 예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