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전 파트너' 작심 발언, '韓에 주먹감자 날린' 사령탑 전술에 입열다…"경기 지연, 파울 얻고 시간 끄는 등 모든 수단 동원한다" [2026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9 조회
-
목록
본문
!['SON 전 파트너' 작심 발언, '韓에 주먹감자 날린' 사령탑 전술에 입열다…"경기 지연, 파울 얻고 시간 끄는 등 모든 수단 동원한다"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5/2026062410020821007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케인이 가나전 무승부 이후 입을 열었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라운드 가나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