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부딪힌 노팅엄 공격수 아워니이, 수술 후 인공 혼수상태…"생명엔 지장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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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의 공격수 타이워 아워니이(27·나이지리아)가 경기 중 입은 복부 부상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영국 BBC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심각한 복부 부상을 당한 아워니이가 1단계 수술을 받은 뒤 인공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인공 혼수상태는 의료진이 약물을 사용해 환자를 인위적으로 혼수상태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수술 후 뇌 기능을 보호하거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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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혼수상태는 의료진이 약물을 사용해 환자를 인위적으로 혼수상태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수술 후 뇌 기능을 보호하거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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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5.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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