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프랑스 귀국…조별리그 최종전 수석코치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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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4/202606241639776093_6a3b8aafbfb4a.jpg)
[OSEN=정승우 기자]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프랑스로 돌아간다.
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축구연맹(FFF)은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인해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함께하지 못한다고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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