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 저주'에 당했다! 빅찬스 날린 잉글랜드 해리 케인 '최악의 부진'…'99.96%' 가나 토너먼트 진출 사실상 확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
미국 클러치 포인츠는 24일(한국시각) '케인은 2026 월드컵에서 가나를 상대로 잉글랜드에 승리를 안길 기회가 있었지만 놓쳤다'며 '그 이유가 주술사의 저주였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