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변' 잉글랜드 '승률 80.8%' 결과는 0-0 무···'랭킹 73위' 가나, 4위 상대로 승점 확보 성공[월드컵·리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보스턴 인근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가나의 월드컵 L조 축구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9)이 골대를 벗어난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보스턴 근처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가나의 월드컵 L조 축구 경기 중 잉글랜드의 니코 오라일리(3)가 반응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와 가나는 이번 결과로 2경기(1승 무) 승점 4을 기록했다. 순위도 각각 1, 2위를 유지했다. 잉글랜드가 아쉬운 결과다. 경기 전 툭구 통계 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이번 경기 잉글랜드 승리 가능성을 무려 80.8%로 전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