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2개월된 케이로스, '1승1무' 가나 축구 기적을 만들다 [월드컵 L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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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작 부임한지 2개월밖에 되지 않은 '백전노장'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잉글랜드-크로아티아-파나가 속한 어려운 조에서 2경기 1승1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임 2개월된 케이로스, '1승1무' 가나 축구 기적을 만들다 [월드컵 L조]](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6/24/6935268_1208454_5859.jpg)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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