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리하면 '6년 전 케인' 된다…결승전 교체 투입, 경기력 안 올라오면 진지하게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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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은 채 무리하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하면 6년 전 부상에서 막 돌아온 탓에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해 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망쳤던 해리 케인처럼 될 수도 있다.
팬들이 원하는 그림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차고 오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끄는 모습이겠지만, 현재 손흥민의 상태를 생각하면 손흥민이 벤치에서 출발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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