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절친' 충성심 미쳤다! 바이에른 뮌헨 잔류 선언, 바르셀로나의 '러브콜' 거절…"월드컵 이후 재계약 협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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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거절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 케인은 득점력과 연계, 제공권 능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유스팀 출신의 케인은 2011-12시즌 1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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