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메시·음바페에 대한 홀란의 대답→2G 연속 멀티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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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메시·음바페에 대한 홀란의 대답→2G 연속 멀티 골 폭발](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3/isp20260623000168.800x.0.png)
노르웨이 대표팀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월드컵 2경기 연속 멀티 골로 득점왕 경쟁을 이어간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서 세네갈을 3-2로 제압했다. 노르웨이는 대회 전 기준 FIFA 랭킹 31위, 세네갈은 31위다.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복귀한 노르웨이는 앞선 이라크와 1차전서 4-1로 크게 이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어 이날 세네갈을 상대로도 빼어난 공격력을 앞세워 2연승을 질주했다. 노르웨이는 같은 날 이라크를 3-0으로 꺾은 프랑스와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오는 27일 노르웨이와 프랑스의 3차전은 조 1, 2위 결정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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