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공격수 홀란 세네갈도 홀려라…유력한 득점왕 후보인 노르웨이 '최고 골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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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엘링 홀란이 지난 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며 달려가고 있다. 보스턴 | 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는 23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세네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조별리그 I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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