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오현규, 소속팀서 퇴출 유력이라니…이런 날벼락 있나→포르투갈서 60골 FW, 새 감독이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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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소속팀을 살리고 한국 축구를 살린 오현규의 퇴출설이 느닷 없이 나돌고 있다.
베식타시가 감독을 교체한 뒤 새 공격수를 데려오려는 움직임을 드러내는 중이다. 오현규 입장에선 황당한 소식이다.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한 번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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