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우승 후보였던 벨기에, 슬픔이 묻어난다" 이란전 무승부 후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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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2/202606221634770072_6a38e68fb44c6.jpg)
[OSEN=정승우 기자] 벨기에의 월드컵 시계가 다시 멈춰 섰다. 23개의 슈팅을 때리고도 이란 골문을 열지 못했다.
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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