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3명 쓰면 안 되나?"…음바페 막아야 하는 이라크 감독의 농담 속 내비친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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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AFP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상대해야 하는 이라크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은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막고 싶은데 막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다.
아널드 감독이 이끄는 이라크는 23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을 치른다. 이라크는 1차전에서 노르웨이에 1-4로 패했고, 프랑스는 세네갈을 3-1로 꺾으며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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