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가 이강인 영향력 극찬'…초조한 AT 마드리드 '월드컵 종료 전 영입 확정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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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PF는 22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 이적 사가는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와 올 여름 이적을 합의했다'며 '이강인의 이적 사가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다. 이제 PSG와 AT마드리드는 이적 조건을 최종 조율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AT마드리드에 3000만유로의 이적료와 각종 옵션을 더할 금액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스페인 언론들이 예상했던 이적료 3500만유로보다는 약간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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