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봐, 우린 급조된 팀"…'눈물 펑펑' 튀니지 수비수, 자국 협회 향한 작심 통렬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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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2/202606211914775463_6a3855c635a6b.jp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두 경기 만에 탈락한 튀니지의 베테랑 수비수가 눈물과 함께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튀니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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