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메시·호날두는 얻었는데…'월드컵 6회' 오초아만 없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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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메시·호날두는 얻었는데…'월드컵 6회' 오초아만 없는 이것](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2/isp20260621000126.739x414.0.png)

21일(한국시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FIFA는 선수들의 월드컵 이력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특별 패치를 도입했다. 첫 월드컵 출전 선수에게는 '데뷔 패치', 월드컵 득점왕에게는 '골든부트 패치', 최고의 골키퍼 출신에게는 '골든글러브 패치'가 지급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다섯 차례 이상 월드컵 무대를 뛴 선수에게 주어지는 레거시 패치다.
레거시 패치를 착용한 대표적인 선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이다. 여기에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마누엘 노이어(독일), 나가토모 유토(일본)까지 총 5명이 해당 패치를 달고 이번 대회를 치른다. 이중 메시와 호날두는 월드컵 6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써냈다. 메시가 축구 역사상 최초였고, 호날두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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