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일본 4골 넣는다" 예언 적중···일본 4-0 튀니지[월드컵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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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본 모리야스 감독의 ‘데스노트’에 적힌 튀니지가 일본에 0대4로 대패를 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 대 일본전이 일본의 4대0 압승으로 끝났다. 경기에 앞서 일본의 ‘4대1 승리’를 예상해, 일본이 4골을 넣는다는 사실을 맞힌 이영표 위원은 “저는 부러워하지 않겠다. 우리 선수들도 일본 못지않게 멋진 경기를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남아공과의 3차전에 나서는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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