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준비된 선수만 뽑는다던 안첼로티, 비판 피할 수 없다…네이마르 아이티전도 결장→원정 동행 없이 재활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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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네이마르가 아이티전에도 결장할 전망이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19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아이티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위해 필라델피아로 이동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회복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최적화하기 위해 뉴저지에 남을 예정이다. 더 리지 호텔과 컬럼비아 파크 훈련센터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해 재활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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