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빨리 떠났나" 토트넘, 손흥민 낭만 연출할까…英 깜짝 "1년 임대, 충분히 논의되고 있는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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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통한 브라이언 킹 전 수석 스카우트는 18일(한국시간) '스퍼스웹'을 통해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구단 관계자로부터 토트넘이 새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의 1년 임대 복귀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충분히 논의되고 있는 사안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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