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월드컵 영웅' 이강인 초대형 이적설 터졌다…ATM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지켜본다→데쿠가 직접 동향 체크 "단장이 계속 지켜보는 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PSG Report' SNS


▲ 이강인(오른쪽)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 당장 영입 협상에 돌입한 건 아니지만 유럽 대표 빅클럽이 꾸준히 한국인 미드필더 동향을 살피고 있단 소식이다. ⓒ 'forblaugran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