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에 '본선 승리' 견인…'멀티골' 홀란 겹경사! 이라크전 POTM 선정→노르웨이 월드컵 최다 득점자 등극, "득점 가뭄에 종지부" [2026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28년 만에 '본선 승리' 견인…'멀티골' 홀란 겹경사! 이라크전 POTM 선정→노르웨이 월드컵 최다 득점자 등극, "득점 가뭄에 종지부"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7/2026061710335727469_l.pn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본선 첫 경기 만에 노르웨이 축구 역사상 월드컵 최다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이라크전 공식 최우수 선수(POTM)의 영예도 안았다.
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4-1 완승을 거두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홀란은 멀티골을 터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