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기 했는데…튀니지, 스웨덴에 1-5 졌다고 감독 바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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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튀니지 축구가 황당한 결정을 내렸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1-5로 졌다고 아직 조별리그 2경기가 남았는데 감독을 바로 해임했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사브리 라무쉬 튀니지 축구대표팀 감독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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