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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18초' 만에 터진 스반베리 골…월드컵 역대 최단 시간 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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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스반베리. 연합뉴스마티아스 스반베리. 연합뉴스
마이타스 스반베리(스웨덴)가 교체 투입 18초 만에 골을 넣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지니를 5-1로 대파했다. 이로써 스웨덴은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2위는 2-2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과 네덜란드다.

스웨덴이 3-1로 앞선 후반 39분 프리킥 상황에서 예스페르 카를스트룀 대신 스반베리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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