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준비하는 멕시코, 몸 싸움 준비에 눈길[여기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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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유망주 힐베르토 모라(오른쪽)가 15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국가대표 훈련센터에서 질주 후 짐볼에 부딪히는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센터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멕시코는 지난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별다른 휴식 없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치르는 한국과 2차전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는 증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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