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형사고 또 터졌다…"FIFA 때문에 공항에 묶여" 기자회견 지각한 우루과이 분노→레전드 포를란 "누가 책임질 거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우루과이축구협회(AUF)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미숙한 행정 때문에 대표팀 전원이 공항에 발이 묶였다며 FIFA에 책임을 돌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