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친 영입' 나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리빌딩' 스타트! 첫 번째 '공식 오퍼' 준비, 웨스트햄은 여전히 '1630억' 요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할 예정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