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파란 봉투만 남은 경기장…일본 대표팀, 어김없이 '정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2 조회
-
목록
본문
경기 후 쓰레기를 치우는 일본 축구팬[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과 머문 자리를 정돈하는 일본의 오랜 전통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차분하게 이어졌다.
그저 몸에 밴 습관처럼 선수들은 라커룸을 치우고, 관중은 쓰레기를 한데 모아 정리했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