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연루 의혹' 美 입국 거부당한 소말리아 심판, FIFA는 "수당 전액 지급"…트럼프 행정부와 대립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오마르 아르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4/202606141918771555_6a2e857a98dd2.jp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으로 배정됐으나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논란의 중심에 선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FIFA가 대회 수당 전액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국경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쫓겨난 아르탄 심판이 단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FIFA로부터 수당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