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회 최연소 17세 '멕시코 메시' 모라, 한국전 선발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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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클럽 주목받는 기대주…1차전서 멕시코 최연소 월드컵 데뷔
멕시코의 힐베르토 모라
[EPA=연합뉴스]
멕시코의 힐베르토 모라[EPA=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과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에서 17세 '신성'을 향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인공은 2008년 10월생인 공격형 미드필더 힐베르토 모라(티후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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