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韓 축구 '빅 클럽' 이적설 터졌다…'리버풀→첼시' 센터백 이한범 향한 관심 폭발 '면밀한 관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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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수비수 이한범을 향한 관심이 유럽 전역에서 커지고 있다.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도 그 경쟁에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이한범은 FC서울에서 성장해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덴마크의 미트윌란으로 이적했다. 쉽지 않았다. 그는 미트윌란에서 두 시즌 가까이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4~2025시즌 막판 힘겹게 기회를 잡았고, 이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2025~2026시즌 팀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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