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
|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상황이 발생했다.
홍명보호 응원차 경기장을 찾은 한 한국인 여성팬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영상에 뒷자리에 앉은 멕시코 축구팬의 모습이 담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