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사상 초유의 사태! '성폭행 혐의' 결국 발목 잡았다…'HERE WE GO' 컨펌, 가나 '유리몸 MF' 월드컵 첫 경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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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가 입국을 거부하면서 파티가 가나 축구대표팀에서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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