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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죽음의 조' 개최국 캐나다, 시작부터 무너질 뻔…보스니아와 1-1 무승부, '한때 韓 사령탑 1순위' 마시 감독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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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죽음의 조' 개최국 캐나다, 시작부터 무너질 뻔…보스니아와 1-1 무승부, '한때 韓 사령탑 1순위' 마시 감독 기사회생

[OSEN=고성환 기자] 개최국 캐나다가 월드컵 개막전에서 기사회생했다. 세트피스 한 방에 당할 뻔했지만, 경기 막판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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