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의 이강인 때리기' 이슈 메이커 토마스 투헬 감독 결국 뜻 접었다…이전 감독 금지 조치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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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1일(이하 한국시각) '투헬 감독이 개막 전 외출 금지를 번복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18일 오전 5시)-가나(24일 오전 5시)-파나마(28일 오전 6시)와 레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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