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멕시코-남아공전서 레드카드 3장…개막전 역대 최다 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 조회
-
목록
본문
러시아·카타르 대회 전체 퇴장 사례와 비등…월드컵 판정 기조 바뀌나
퇴장 명령 받는 멕시코 몬테스(오른쪽)
[AP=연합뉴스]
퇴장 명령 받는 멕시코 몬테스(오른쪽)[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 퇴장 기록을 세웠다.
두 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총 3명의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1990 이탈리아 월드컵 개막전 아르헨티나-카메룬전에서 나왔던 기존 최다 퇴장 기록(2장)을 넘어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