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북중미 첫 골의 주인공' 멕시코 퀴뇨네스 "우린 하나로 연결…동료들의 노력 기억해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 훌리안 퀴뇨네스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제압했다.

미국, 캐나다와 함께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는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