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충격 우승 설계자' 김민재, 마이스터 샬레도 들었다!…스쿠데토 이어 韓 최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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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5/11/202505111611773904_68204f0a7cb9c.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5/11/202505111611773904_68204f0b3d5b4.jpg)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 번 유럽 무대에서 역사를 새로 썼다. 세리에A 우승의 주역이었던 김민재는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타이틀까지 손에 넣었다. 한국인 최초로 유럽 5대 리그 중 2개 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유일무이한 수비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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