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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시대에 뒤떨어져" 佛유력지 충격 혹평→3개월 만에 풀타임 '평점 5점대' 부진…'이적설 동지' 하무스와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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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시대에 뒤떨어져" 佛유력지 충격 혹평→3개월 만에 풀타임 '평점 5점대' 부진…'이적설 동지' 하무스와 대조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 3개월 만에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현저히 떨어진 공격성을 지적받으며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현지 언론의 냉혹한 평가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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