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 애를 괜히 건드려서…불쌍한 아이다" 영국 현지서 양민혁 향해 '우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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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10/202604091517778201_69d74556e3cf1.jpg)
[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이름이 다시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유는 경기력이 아니다. 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이 내린 임대 결정이 결국 양민혁의 성장을 멈춰 세웠다는 비판이 거세다.
영국 '스퍼스웹'은 9일(한국시간) "양민혁은 1월 이후 사실상 사라졌다. 토트넘의 임대 운영 방식은 다시 의문을 남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기사 제목에 아예 "불쌍한 아이(Poor Kid)"라는 표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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