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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비상…일본 프리미어리거 1명 사라진다! "PL 내 이적 원하지만 독일 팀들이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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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비상…일본 프리미어리거 1명 사라진다! "PL 내 이적 원하지만 독일 팀들이 러브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다나카 아오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는 리즈를 떠날 의향이 있다. 프리미어리그 내 이적으로 선호하고 있으며 프라이부르크도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최우선 순위는 프라이부르크가 아니다. 리즈는 다나카 이적료로 1,000만 유로(약 172억 원)에서 1,200만 유로(약 207억 원) 사이 금액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일본이 프리미어리거를 잃을 수 있다. 다나카가 리즈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다나카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성골유스 출신으로 프로 데뷔도 해냈다. 가와사키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면서 J1리그 우승 3회 등을 비롯해 트로피를 들었다. 일본 차세대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불렸고 2019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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