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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절친과 손잡고 여행 포착"…호마리우, 35세 연하 연인에 버림받은 이유는 '여친 친구와 바람'…호나우지뉴 빰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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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OSEN=이인환 기자] 1994년 미국 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 호마리우(60)가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보다 35세 어린 여대생 여자친구에게 차인 것도 모자라, 그녀의 ‘절친’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호마리우가 여자친구의 친구와의 관계 의혹 이후 연인에게 버림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단순한 결별이 아니다. ‘이중 배신’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사건의 파장은 단순한 연애 문제가 아닌 호마리우의 바람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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