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악재 '멕시코 황인범' 루이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에도 NO 수술…출전 여부 검토 중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4.10 02:00 컨텐츠 정보 108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여친 절친과 손잡고 여행 포착"…호마리우, 35세 연하 연인에 버림받은 이유는 '여친 친구와 바람'…호나우지뉴 빰치네 작성일 2026.04.10 02:00 다음 손흥민에게 무너진 멕시코 명문 '기적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 2차전 홈 경기는 불가능 수준의 임무' 작성일 2026.04.10 0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