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승격 핵심에서 후보 전락한 日 MF 결국 퇴단 결심!…"감독은 본인만을 탓해야 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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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오직 본인만을 탓해야 할 상황이다."
일본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는 2024년 여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그는 이적 첫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43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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