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돼도 이적할게요'…돈나룸마 영입 후 사라진 맨시티 골키퍼, 토트넘 이적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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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임스 트래포드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력을 되살리기를 원한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9일(이하 한국시간) "트래포드는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인터말린과 연결되는 중이다. 트래포드는 토트넘이 강등되더라도 이적을 원한다. 주전 골키퍼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크다"라고 전했다.
위고 요리스 뒤를 이어 토트넘 골문을 책임진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비판을 받았다. 실수가 잦았고 실점 후 남탓을 하는 장면을 자주 보여 비난의 대상이 됐다. 탈장 수술 후 회복 중인 비카리오는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 이탈리아로 돌아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력 행선지는 인터밀란으로 얀 좀머 대체자가 필요해 비카리오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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