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과거를 입다'…모두 레트로 유니폼 입는 이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3 조회
-
목록
본문

CHATGPT 생성 이미지
9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라리가 1·2부 소속 42개 구단 가운데 38개 팀이 이번 주말 과거 디자인을 재해석한 유니폼을 착용한다. 각 구단의 전통과 팬 문화,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핵심이다. 다만 바르셀로나, 라요 바예카노, 헤타페는 물류 문제로 유니폼 착용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캠페인에는 동참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BBC는 “이번 라운드에서는 유니폼뿐 아니라 심판 복장, 중계 그래픽, 경기 공까지 과거 스타일로 통일된다. 라리가는 이를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시간 여행’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레트로 유니폼은 지난 3월 마드리드 패션위크에서 공개됐다. 축구 유니폼을 단순한 스포츠 장비가 아닌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