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 뒤 '월드 클래스'로 성장! 그런데 '월드컵 위너'는 예상했다? "18~19세지만 세계 최고가 될 거라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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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마르코 마테라치가 스콧 맥토미니가 월드 클래스 선수가 될 줄 알았다고 밝혔다.
영국 '트리뷰나'는 9일(한국시간) "월드컵 위너 마테라치는 나폴리로 이적한 맥토미니를 칭찬했다. 그의 재능과 근면성에 대해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마테라치는 "난 맥토미니를 사랑한다. 그가 어린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때 웃었다. 왜냐하면 난 내 아들에게 '18~19세지만 맥토미니는 앞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거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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