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토트넘 영입 시도조차 안 한 감독에게 무시당했다…"거긴 원하는 대로 안 하면 형편없는 감독으로 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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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션 다이치는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이 새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 아래에서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다이치는 현재 토트넘이 부진의 바닥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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