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축구, '디펜딩 챔프' 북한에 0-5 완패…B조 2위로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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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윤정호'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북한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0-5 패배. (사진=AFC 홈페이지 캡처)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0-5로 졌다.
로테이션을 가동한 한국은 90분 내내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고, 상대에게 슈팅 32개를 얻어맞은 끝에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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